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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 로맨스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최준서 지음/ 파란미디어 / 2016년11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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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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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책소개

최악의 갑을관계로 만난 두 사람의 인연이 얽히면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심리를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묘사하는 소설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이 소설은 성공한 주식 투자자이자 누구에게나 거침없이 독설을 날리는 까칠한 건물주 이강우와 현실의 무게를 그대로 짊어지고 살아가는 약사 김지완을 만나는 이야기다. 또한 두 사람뿐만이 아니라 ‘우현빌딩’을 둘러싼 다른 세입자들과의 갈등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며 한층 더 폭넓은 재미를 선사한다.

책속으로

출판사서평

이제 막 꽃잎이 돋아나는 쌀쌀한 봄날
옅은 햇살이 비치듯 간신히 내뱉는 그 말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 STORY

안하무인 건물주와 위기에 빠진 세입자
갑과 을에서 ‘남’과 ‘여’로 만나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남겨진 수많은 빚, 책임져야 할 철없는 동생까지…… 자신에게 유독 가혹한 세상과 마주한 여자 지완. 그녀는 장례식장에서 나와 비틀대던 중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다. 감당할 수 없는 불행에 휘청거리는 그녀에게 쌀쌀맞은 위로를 건네는 차 주인 강우. 그렇게 서로에게 짧은 기억만을 남긴 채 스쳐 지나간 두 사람.

그로부터 1년 후. 다니던 의학대학원을 자퇴하고 아버지가 운영하던 ‘김약국’을 이어받아 빚을 갚으며 살아가는 지완은 ‘우현빌딩’의 건물주에게서 건물 보증금을 올리겠다는 전화를 받고 그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건물주 이강우는 바로 1년 전의 그 악연! 그는 지완의 힘든 사정을 듣고도 매몰차게 거절하는데…….

◎ 이 책은

이 봄, 애틋한 로맨스가 필요한 독자들을 위해
김약국에서 진단하는 사랑의 처방전

“난 장사꾼이지 자선사업가가 아닌데.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봐요. 지금 이 상황에서 누가 더 양심이 없어 보이는지.”

최준서 작가의 장편소설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작가는 조금 이른 봄처럼 쌀쌀했던 두 주인공 지완과 강우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사랑을 완성시키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낸다. 또한 최준서 작가만의 담담하고 서정적인 문체는 온갖 감정적인 소음에 시달리는 현대 독자들을 조용히 소설 속으로 끌어들인다.

누군가의 가슴속 덧나고 덧난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
최악의 갑을관계로 만난 두 사람의 인연이 얽히면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심리를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묘사하는 소설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

여기에, 두 사람뿐만이 아니라 ‘우현빌딩’을 둘러싼 다른 세입자들과의 갈등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며 한층 더 폭넓은 재미를 선사한다.

성공한 주식 투자자이자 누구에게나 거침없이 독설을 날리는 까칠한 건물주 이강우
현실의 무게를 그대로 짊어지고 살아가는 약사 김지완을 만나다!

◎ 주요 인물 소개

이강우
‘우현빌딩’의 건물주이자 성공한 주식 투자자. 꽃샘추위 속 찬바람 같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대지를 따스하게 물들이는 봄 햇살 같은 남자. 상처를 감추기 위해 예민하고 거만한 태도로 타인과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다.

김지완
영원할 것같이 따스한 날들도 잠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많은 빚에 어린 동생까지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된 ‘김약국’의 약사. 자신에게만 유독 가혹한 세상. 꽃이 피고 따뜻해질 날들을 기다리며 꿋꿋하게 살아가지만 모든 일에 막무가내인 건물주를 만나며 그녀의 인생이 더욱 꼬이기 시작한다.

저자

  • 출생지 : 대한민국

저자 : 최준서
저자 최준서는 Happily ever after……?
출간작
《뉴욕의 연인》
《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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