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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총 2권

1박2일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책 1

우연단 지음/ 스마트비즈니스 / 2016년05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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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6년 05월 18일
    포맷용량 PDF(9.6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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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책소개

독립하는 아들 짐에, 유학 가는 딸의 가방에 넣어주고 싶은 요리책이 있다. 매일 밥상을 차려주고 싶은 엄마의 정성을 가득 담은 요리책이 나왔다. 음식 맛의 절반은 추억이다. 그래서 외국 음식은 웬만큼 맛있으면 먹지만 김치찌개나 된장찌개처럼 평범한 음식일수록 더 까다롭다. 왜? 엄마의 손맛이 기억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책이다. ‘1박 2일’ 출연자들이 극찬한, 밥차 아주머니가 전하는 엄마의 손맛을 함께 느껴보자!

밥차 아주머니의 손맛을 만나보세요!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으면 힘이 나는 집 밥처럼, 1박 2일 출연자들이 목숨처럼 여기던 밥차의 음식 맛을, 이제 여러분도 책으로 만나보세요. 플라스틱 용지로 만들어져 물에 젖지도 찢어지지도 않으니, 부엌에 두고 오래오래 사용하세요. - 나영석(전 1박 2일 PD)

이제 막 결혼한 새댁들에게 권합니다!전라도의 맛깔스런 맛에, 엄마의 손맛까지 더해진 밥차 아주머니의 요리 비법이 책으로 나왔다니, 와이프에게 먼저 선물하고 싶네요. 제 와이프처럼 이제 막 결혼한 새댁들에게 권합니다. - 이수근(개그맨)

대한민국 싱글족들에게 강추합니다! 다른 음식들은 그렇지 않는데, 엄마가 매일 해주던 김치찌개나 된장국은 까다롭게 골라 먹게 됩니다. 바로 오랫동안 기억된 엄마의 손맛 때문이지요. 엄마의 손맛이 그리운 대한민국 싱글족들에게 강추합니다. - 김종민(가수)

출판사서평

* 집 밥이 그리운 싱글족을 위한,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의 ‘밥상 차리기!’ 어머니가 해주는 집 밥처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으면 힘이 나는 가정식 요리책은 없을까? 해피선데이 ‘1박 2일’ 밥차 아주머니로 유명한 우연단 씨가 대한민국 싱글족을 위해, 어머니가 해주는 손맛의 비밀을 담은 요리책을 출간했다. 전라도 강진이 고향인 저자의 맛깔스런 전라도 음식의 비법과 어머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밥상 차리기 비밀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 라면 끓이기보다 쉬운, ‘그림으로 읽는 요리책!’라면을 끓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책 전체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여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요리에 초보자인 갓 결혼한 새댁, 싱글족들이 부엌에 두고 바로 보고 요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을 따라 하다보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대한민국 가정식을 대표하는 요리, ‘엄선해서 수록!’요리 초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가정식 요리들을 엄선해서 정리하였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권-뚝딱뚝딱! 밥&죽&국수, -보글자글! 탕&국&찌개&조림, 2권-조물조물! 무침&나물&볶음, 후딱후딱! 밑반찬&손님상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정식 요리들을 총망라하였다.

저자


저자 : 우연단
저자 우연단은 해피선데이 ‘1박 2일’ 팀이 가는 곳에는 언제나 ‘밥차’가 있다. ‘1박 2일’ 출연자들이 목숨처럼 여기는 밥을 책임지는 ‘밥차 아주머니’가 바로 우연단 씨이다. 남편 강승민 씨와 밥차를 타고 영화와 방송 촬영 현장을 누빈 지도 어언 10년째, ‘1박 2일’ 팀과 함께하고 있다.전남 강진이 고향인 우연단 씨는 음식은 돈을 많이 남기려고 하면 맛이 없고, 덜 남기고 좋은 재료를 구입하면 맛있다는 철칙으로 음식을 만든다. 전라도 특유의 맛깔스런 음식 맛은 바로 물, 촬영장에 도착하면 우선 물맛부터 확인하는 요리의 프로이다. 집 밥은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으면 힘이 난 것처럼 집에서 만드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게 요리하는 것이 비법이면 비법이다. ‘1박 2일’ 팀, 요리 경연대회에서 멤버들의 음식을 두루 살피고 맛을 본 후,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호평과 혹평을 제시해 ‘국과수 넘는 우셰프!’라는 애칭을 받기도 했다. “내가 한 음식을 먹고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것,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고 우연단 씨는 말한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밥차를 타고 어머니의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해주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으로 달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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