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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통북통]독서와 글쓰기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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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낙현, 고나희, 김우태 지음/ 더블엔 / 2019년09월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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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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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 상품(전 4권)

책소개

[누구나 따라 쓸 수 있는 첫 책쓰기]
무엇을 쓸 것인지 발견하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입력된 만큼 출력이 필요해서 독서습관에 관한 책 《하루 25쪽 독서습관》을 출간했다. 혼자 읽기의 즐거움에서 나아가 모여서 함께 읽은 경험을 담아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를 출간했다. 이러한 생산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경험으로 책쓰기 강의를 시작했는데, 모든 기수의 모든 수강생들이 출판사와 계약하고 책을 출간한 기염을 토했다!
세 아이의 아빠이자 맞벌이 직장인인 남낙현 작가의 책쓰기 노하우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책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습관들과 기본적인 비법들을 담아 《누구나 따라 쓸 수 있는 첫 책쓰기》를 펴냈다. 시간은 누구나 없다. 그러나 바쁜 사람들이 더 열심히 글을 쓰고 반드시 책을 출간한다.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독서의 취향]
텍스트에 관한 인문학적 취향과 사유

‘취존(취향존중) 사회’라는 말이 등장할 만큼, 개인의 ‘취향’과 욕망에 대해 솔직한 시대가 되었다. ‘취향’은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고, 각종 미디어나 책, 축제 등에도 반영되는 콘셉트, 테마로 부상했다. 취미를 묻는 말에 ‘독서’라고 대답하는 게 보편적이었던 때를 지나, 이제 우리는 독서가 ‘취향’인 시대에 살고 있다.
전작 《여행의 취향》에서 여행지에서의 인문학적 사유를 풀어낸 고나희 작가가 이번에는 텍스트에 관한 인문학적 취향을 담아 《독서의 취향》을 출간했다.
쓰는 이(筆者)이자 읽는 이(讀者)인, 고나희 작가의 인문학적 독서 취향을 엿보며,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독서 취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
삼독모임을 통한 독서모임 활용법
독서모임이 시작되는 순간 ‘사람’만 남는다
이젠 독서모임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각자에게 맞는 맞춤형 독서모임도 필요하고, 독서뿐 아니라 글을 쓰고 책쓰기까지 할 수 있는 확장형 독서모임으로 연결되면 더욱 좋다. 이 책은 독서모임을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눈 읽기, 쓰기, 책쓰기 모임의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기 모임을 진행하다 보니 그것이 넘칠 때쯤 쓰기 모임이 만들어졌고, 쓰기 모임이 무르익을 때 책쓰기 모임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7년간 삼독모임(읽기 모임, 쓰기 모임, 책쓰기 모임)을 진행해오며 저자는 독서모임의 힘은 결국 함께하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임을 절실히 깨달았다.

[소소하게, 독서중독]
게임중독자에서 독서중독자로 거듭난 양계장 김씨의, 제대로 책읽는 방법

오락실의 최강자, 삼국지 게임으로 천하통일을 100번도 더한 게임중독자. 근 30년 인생이 오락과 게임으로 점철되어 있었던 한 남자가 삶에서 게임과 TV를 제거하고 독서중독에 빠져들었다. 32세, 늦었지만 책을 들었다. 《태백산맥》 10권을 1152일에 걸쳐 필사를 완료하여 필사본을 태백산맥 문학관에 전시도 했다. 몇 권을 읽었는지, 몇 년을 읽었는지는 이제 중요하지 않아졌다.

책을 읽으며 삶이 달라지고 내면이 풍요로워지고, 아빠 따라 아이가 책을 읽고 있고, 글을 쓰고 싶은 욕구가 샘솟으니 이걸로 충분하다! 밥을 취미로 먹지 않듯이 독서도 그래야 한다. 책이 중요하지만 책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사랑하는 가족, 일, 친구와의 관계가 더욱 소중하고 돈독해지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는 게 ‘책’이면 더욱 좋다.

저자

저자 : 남낙현
독서모임 기획 연구가.
세 아이의 아빠로 맞벌이 남편으로 바쁘게 살다가 늦은 나이에 책 읽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3년간 천 권의 책을 읽은 기록을 《하루 25쪽 독서습관》에 담았고, 혼자 읽는 독서에서 나아가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어 독서모임을 기획?운영하며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를 집필했다.
현재 삼독모임 기획자로, ‘읽기 모임(셀프리더)’ ‘쓰기 모임(첫눈)’ ‘책쓰기 모임(우독책)’을 운영하고 있다. 8년간 삼독모임(읽기, 쓰기, 책쓰기)을 진행해오며 책쓰기 강의를 시작, 기수별 회원들 모두 책을 출간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독서모임식 책쓰기 강의, 모임 및 단체, 도서관 등에 독서모임 기획과 진행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 삼독모임 운영자
현) 우독책 책쓰기 대표
현) 쌍마티엠(주) 부사장
저서) 《하루 25쪽 독서습관》 《나무와 말하다》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

저자 : 고나희
작가, 북에디터, 인문학 강사.
저서로 《여행의 취향》이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서양사를 전공, 국어국문학을 부전공했다.
새로운 세계, 글과 말, 문장과 어휘의 쓰임에 관심과 취향을 두었다.
책을 쓰는 것도, 만드는 것도 즐긴다. 가장 즐기는 것은 책을 읽는 것.
일상과 여행, 모호하고 중첩된 경계를 나만의 취향으로 즐기는 일상여행자.

저자 : 김우태
저자 김우태는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낮엔 양계장 김씨로, 밤엔 책읽고 글쓰는 김씨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태백산맥》 10권을 1152일에 걸쳐 필사를 완료하여 필사본을 태백산맥 문학관에 전시했으며, 책도락가로서 책읽고 쓰는 것을 도락으로 여기며 평생 살기로 결심했다.
좌우명은 ‘책력갱생(冊力更生)’ & ‘서두르지도 쉬지도 마라’, 이 두 가지가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도 조금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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