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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통북통]인문의 최전선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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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만, 나이절 섀드볼트, 프리드리히 니체, 유지원 지음/ 을유문화사 / 2019년09월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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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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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 상품(전 4권)

책소개

[미래 인문학]
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본격 대중 교양서
고전의 지혜와 현재의 상상력을 결합해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전망하는 『교양인을 위한 미래 인문학』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인공 지능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같은 흥미로운 가정에서 시작된 질문을 영화나 드라마처럼 독자에게 친숙한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 문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 지향적 안목을 얻을 수 있다.

[디지털 유인원]
디지털 유인원은 새로운 계몽의 시대의 앞에 있을까? 불쾌한 미래를 앞에 놓였을까?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디지털 유인원』. 세계적인 인공 지능 과학자인 나이절 섀드볼트와 사회 정책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론경제학자인 로저 햄프슨이 ‘기술이 인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막연한 의문에 대해 디지털 유인원의 새로운 세계가 현재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 미래에는 어떻게 운영될지 등을 사실과 허구의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니체의 지혜]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러다가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다면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볼 것이다.”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프란츠 카프카 같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니체의 아포리즘을 정리한 『니체의 지혜』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니체의 독설』 개정판으로, 한두 줄의 짧은 문장에서 두 장이 넘어가는 긴 글에 이르기까지 단순하게 나열식으로 실었던 기존 책과 달리 간결한 구성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전작에 실은 글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 니체 철학의 진수가 담긴 아포리즘만 수록했다.

[글자 풍경]
글자가 있는 풍경으로의 초대!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유지원이 타이포그래피 연구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인문적 시선으로 통찰력 있게 글자에 아로새겨진 세상을 바라본 『글자 풍경』. 타이포그래피 전공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자세하게 제공하는 책이 아니라 글자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이 쉽고 흥미롭게 글자의 생태를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중앙선데이》에서 1년간 연재한 칼럼 ‘유지원의 글자 풍경’을 바탕으로, 당시 지면 제한으로 넣지 못한 사례를 추가하고 짧게 요약된 부분을 친절하게 풀어 엮었다.

저자

저자 : 윤석만
「중앙일보」 기자로 국회, 청와대, 총리실, 교육부 등 다양한 출입처를 거쳤다. 중앙일보 인성연구소 사무국장을 겸임하고 있다.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현재 경희대에서 사회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미래 사회의 계층 구조와 정치 체제를 주제로 연구 중이다. 2014년 인성교육진흥법 제정 당시 입법을 주도했다. 이후 한국 사회의 인성·시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벌였다. 특히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은 학계에서도 인정받아 대학에서 그의 보도와 연구 성과를 강의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한국기자상(2012), 청소년 단체 창립 50주년을 맞아 모범 정치인·기업가·언론인을 각 1명씩 시상한 대한민국 청소년육성대상(2015)을 받았다. 국회 미래대화클럽 정회원, 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 자문위원, 중앙선관위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2015년에는 유네스코가 15년마다 주최하는 세계교육포럼 행사에서 세계 시민 교육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했다.

저자 : 나이절 섀드볼트
인공 지능 분야에서 주목받는 영국 최고의 컴퓨터 과학자다. 섀드볼트는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Tim Berners-Lee)와 함께 오픈 데이터 연구소(Open Data Institute, ODI)를 설립하였다. 현재 옥스퍼드대학교 지저스 칼리지 학장, 동 대학 컴퓨터과학부의 연구 교수직을 맡고 있다. 인지심리학, 컴퓨터 신경과학, 인공 지능, 시멘틱 웹(semantic web) 등 다양한 주제로 500편이 넘는 학술 논문을 썼다. 과학과 공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저자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독일의 사상가이자 철학자. 1844년 독일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 때 아버지를 사별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1864년 본대학에 진학하여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했으며, 1865년 스승인 리츨을 따라 라이프치히대학으로 옮겼다. 25세의 젊은 나이에 스위스 바젤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하면서 철학적 사유에 입문했다. 28세 때 펴낸 『비극의 탄생』은 아폴론적인 가치와 디오니소스적인 가치의 구분을 통해 유럽 문명 전반을 꿰뚫는 통찰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니체는 “사후, 나는 신화가 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했는데, 이 말은 사실이 되었다.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 프란츠 카프카 등 니체를 선망하는 일련의 작가들이 니체의 사상을 문학으로 형상화하였으며 하이데거와 야스퍼스 등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들은 니체를 실존철학의 시원이라고 주장했다.


저자 : 유지원
글자와 책을 좋아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겸임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독일국제학술교류처(DAAD)의 예술 장학생으로 독일 라이프치히 그래픽서적예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다. 민음사에서 디자이너로,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 연구자로 근무했다.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2013’에서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연구 및 교육, 디자인, 저술과 번역, 전시 등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병행한다. 타이포그래피를 모든 사람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가게 하는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소통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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